리처드 아츠와거, 로버트 매플소프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 사진, 조각, 설치 작품을 통해 일상의 평범함 속에 숨겨진 불길한 서사들을 보여줍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