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두, 이청준, 김영남이 공유하는 고향 장흥을 주제로 한다. 김선두는 이청준과 김영남의 문학 작품을 소재로 삼아 이를 장지화로 형상화한다. 문학적 텍스트를 넘어 작가의 내면화된 고향의 정서가 결합된 회화 작업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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