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화랑(달맞이)은 구상과 추상을 넘나들며 내면의 풍경을 회화와 드로잉으로 그려온 윤종숙 작가의 개인전을 마련한다. 윤종숙의 작업은 오랜 시간 간직해온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부터 시작된다. 충청도 시골에서 자란 작가는 성인이 된 직후 독일로 이주하여 30여 년간 작가로 활동하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적 정서와 기억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그림의 주요한 소재로 삼는다. 전시제목 ‘SAN’은 산으로 대표되는 동양적 자연에 대한 상징이다. 독일 표현주의와 한국적 소재 작가는 1995년 독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뒤셀도르프 쿤
출처 · johyungallery.com/exhibitions/12-san/overview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