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킷의 첫 런던 개인전으로 회화, 드로잉,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인간의 감정 영역을 탐구한다. 공포와 증오의 관계를 다루며, 일상의 습관과 흔적, 변화하는 감정들을 파스텔 색조의 작품으로 구현하여 인간다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