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몬찻 뺑토, 깐 마하빠오라야, 나이 끄랑 껍 프안 조지, 산티 태판닛, 양승욱, 지현아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사진,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죽음 이후의 차원과 인간의 이성 너머에 존재하는 초자연적 현상을 탐구한다. 미신과 주술적 경험을 바탕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와 영적 흔적을 추적한다.
출처 · mihakgwan.com/GhostDimension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