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모의 개인전으로 세라믹 조각, 행잉 및 스탠딩 조각, 회화,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의 신작을 선보인다. 작가의 사적인 작업실을 은유하는 캐비닛 속 기억과 사색의 파편들을 유기적인 공간 구성과 조형적 사유를 통해 시각적 파동으로 풀어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