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의 개인전으로, 레진과 스테인리스 스틸 등을 활용한 조각을 선보인다. 자연의 유기적 형태를 조형적으로 포착하여 기하와 구상, 물질과 자연의 관계성을 탐구하며, 자연이 지닌 근원적인 생명력을 주제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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