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다카시, 티로 하인츠만, 니유유 등 13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회화, 조각, 설치,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팬데믹 이후 변화된 세계와 자아, 그리고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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