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은의 개인전으로, 기존 동화의 이야기를 도전과 모험이 담긴 스토리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동화 속 주인공들의 찬란한 순간을 네 컷의 틀에 담아내어 인간의 내면과 동심을 은유적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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