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 C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유리 조각, 비닐, 흑연 그림, 조명 설치 등을 통해 공간의 빛과 그림자를 탐구합니다. 작가들은 직접적인 소통 대신 시차를 둔 설치와 기록을 통해 서로의 제스처를 존중하며 상태로서의 협업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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