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정은 흙과 불, 몸의 언어를 통해 흙의 기억과 아름다움의 본질을 탐구한다. 도자 조각과 오브제, 색채 회화를 통해 흙의 시간성을 색의 감각으로 확장하고 달항아리의 전통적 미를 새롭게 해석한다. 작가의 몸이 기억하는 리듬과 불의 흔적을 통해 자연과 인간, 전통과 현대 사이의 대화를 시도한다.
출처 · woosongallery.com/exhibitions/65-jar-hun-chung-lee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