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팔라디노의 개인전으로, 회화, 조각, 판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고대와 조상의 흔적을 탐구한다. 에트루리아와 이집트 등 원시 예술의 요소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과거와 현재가 융합된 기억의 고고학을 상징적 모티프와 색채로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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