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기 개인전으로, 풍경을 소재로 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산세와 지형적 요소에서 도심의 공간으로 관심을 확장하며, 역사적 사실에 기반해 서울의 건축물과 터를 재구성합니다. 이를 통해 장소에 내재된 시간성을 복구하고 다양한 시점과 시간의 공존을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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