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송, 이지은, 임지민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아크릴과 유화를 매체로 사용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세 작가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 감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기억을 다채로운 색감과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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