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아트의 선구자 헤수스 라파엘 소토의 1956~1974년 주요 작품들을 다루는 전시입니다. 형태의 해체와 진동을 통해 물질성을 넘어선 관계성을 탐구하며, 관람객의 참여와 지각의 변화를 유도하는 키네틱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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