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지마 타츠오의 개인전으로, LED 설치 및 페인팅 작업을 통해 작가의 커리어를 조망한다. 점멸하는 숫자를 매개로 시간의 개념과 시각화를 다루며, 모든 존재의 연결성과 변화를 탐구한다. 신작 시리즈를 통해 환경 변화와 불확실한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적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