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아미티지의 신작 회화전입니다. 우간다 전통 나무껍질 천 위에 유채를 사용하여 케냐의 서사와 사회적 현실을 서정적인 구상 회화로 풀어냅니다. 동아프리카의 풍경과 신화, 정치적 문제 등을 추상과 구상이 교차하는 독특한 화법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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