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신, 김창억, 홍순명, 스콧 칸의 회화와 조각을 통해 풍경화의 잠재력을 탐구한다. 이미지가 자연환경을 매개하는 방식에 주목하며, 원본 없는 복제인 시뮬라크라 개념을 확장하여 미술이 풍경에 개입하는 양상을 살핀다. 이를 통해 풍경화가 지닌 주관적 경험과 숭고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출처 · lehmannmaupin.com/exhibitions/sublime-simulacra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