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모 팔라디노의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억과 신화, 현대성을 탐구한다. 고대 상징과 지중해적 정신을 결합하여 형태와 변형 사이의 대화를 시도하며, 기억의 고고학을 시각적 언어로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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