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김병주, 김지희, 이삼웅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가구 25점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정체성, 무한한 공간의 가능성, 그리고 별을 모티브로 한 일상적 가구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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