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철이 일상 속 사물과 이미지를 수집하고 응시하며 발견한 존재의 신비로움을 다룹니다. 대상이 단순한 관찰을 넘어 스스로 현존하는 존재로 인식되는 과정을 탐구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