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래된 벽지> 참여작가: 이순종, 여인영, 익수케 기획 : 황수경 <그 오래된 벽지>는 옴니버스 형식의 구성으로 다세대 한국 여성 작가들이 다른 시대의 문화적 경험들 통해 상상하고 시각화된 각각의 관심사를 한 장의 카드처럼 꺼내 놓는다는 뜻으로, 이는 여러 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조각을 맞추는 보드게임의 이름과 같다. 방의 안쪽을 포장한 벽지는 매일같이 마주하는 일상의 스크린이다. 쉽게 잠이 들지 않는 밤이면 벽지를 바라보며 다양한 상상을 하곤 했다. 추억의 오래된 벽지에는 다양한 무늬의패턴이 있었고 그 무늬는 가끔 무서운 괴
출처 · artspaceone.org/space-one-project-space-festival-juarez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