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의 시각예술작가가 영상, 회화, 드로잉,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재난의 일상화를 다룬다. 차별과 소외, 외면 등 우리 주변에 이미 존재해 온 재난의 역설을 조명하며 사회 시스템 바깥에 위치한 이들에게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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