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스 쿠넬리스의 작품을 통해 전쟁과 제국주의, 트라우마가 끊임없이 연결되는 현실을 탐구한다. 인간의 근원적 가치와 사물을 통해 현대 사회의 좌절을 성찰하며, 도덕적 확신과 자유에 대한 긍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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