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리 휴잇이 시간과 공간의 관계를 탐구하며 선보이는 사진과 조각 작업이다. 정교하게 배치된 정물 사진과 기하학적 형태의 철제 조각, 그리고 빛과 색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진 연작을 통해 시각적 조화와 공간적 균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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