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진, 김태호, 노정란 등 1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색, 빛, 선을 매개로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감각적 세계를 탐구한다. 빛의 설치와 회화, 선의 움직임을 통해 관람객의 내면에 미묘한 공명과 울림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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