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바르셀로의 최근 도자 작업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작가가 직접 손으로 빚은 11점의 점토 조각들을 통해 황소와 해양 생물 등 작가 특유의 모티프를 보여줍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