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프루잇이 일상적 도상과 풍자를 통해 현대 사회의 역설을 다룬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화려한 글리터로 표현된 판다 그림을 통해 환경 재앙과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위태로운 현대의 존재론적 취약성을 탐구합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