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인영의 개인전은 서울이란 도시와 그안에 거주하는 개인과의 소통안에서 다양한 현실과 다면적 자아를 선보인다. 작가는 지난 2년간 서울이란 도시와 상호 작용하며 여러가지 유형의 인터뷰를 실현화 했다. 이번 개인전에서 선보이는 4개의 작업은 개인 1명, 3명, 15명 그리고 서울이란 도시를 페인팅, 퍼포먼스, 설치 및 영상으로 재해석 한다. '비쥬얼 인터뷰': 15개인 비쥬얼 인터뷰를 통해 특정한 15명의 '자아' 또는 '선택' 에 대한 관찰과 분석을 한다. 개인의 시간과 공간을 형성하여 그 개인의 6가지 면을 본다. 인터뷰 당
출처 · artspaceone.org/space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