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경, 조셉 초이의 조각과 회화 신작을 통해 비가시적인 시간의 얼굴을 시각화한다. 비누를 매개로 존재와 부재의 경계를 탐구하는 조각과 무의식의 기억을 중첩하여 쌓아 올리는 회화를 통해 시간과 신화라는 추상적 개념을 감각적이고 형이상학적인 형상으로 탐색한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