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상의 개인전으로 회화, 영상, 대형 회화 등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물과 물감의 물질성을 통해 자연의 자율적 생성 과정을 수용하며, 인위적 개입을 최소화하고 자연과 공존하려는 탈인간중심적 태도를 탐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겨울의 결정체를 다룬 신작 'Ice Blossom' 연작을 통해 사계절의 순환을 완성한다.
출처 · johyungallery.com/exhibitions/201-as-it-is-kim-taek-sang/overview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