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일렉트라 해리스, 대니 로메릴 등 여러 작가의 회화를 통해 유토피아적 공간을 탐구한다. 작가들이 느끼는 물리적·비물질적 안식처를 구상적 형태에서 추상적 이미지로 변주하며, 내면의 자아와 교감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출처 · jarilagergallery.com/exhibitions/135-seoul-here-is-my-favorite-place-roy-aurinko-rose-electra-harris-florence-hutchings-galina/work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