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브로신스키의 첫 아시아 개인전으로, 재료의 물성과 층을 강조한 추상 및 구상 회화를 선보입니다. 작가는 캔버스를 표백하거나 짓밟는 등 전통적 기법에서 벗어난 실험적 과정을 통해 정체성과 진실에 대한 탐구를 이어갑니다.
출처 · jarilagergallery.com/exhibitions/53-seoul-catch-me-if-you-can-jenny-brosinski/work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