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루이스의 개인전으로, 현대 도시의 부패와 사회적 이분법을 다룬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일상적 장면을 바탕으로 과장된 환상과 사회적 사실주의가 결합된 우화적 내러티브를 통해 빈부격차와 인간의 야만성, 삶과 죽음의 대조를 조명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