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준, 오영화 2인전으로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라는 환경적 화두를 다룬다. 정성준은 멸종 위기 동물의 여정을 유머러스한 회화로, 오영화는 길 고양이를 통해 따뜻한 공존의 풍경을 빛과 그림자의 경계 속에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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