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의 회화 작품을 통해 자연 요소의 역동적인 관계와 내면 세계를 탐구한다. 바람과 꽃의 만남을 통해 외부 자극이 내면으로 스며드는 과정과 그로 인한 변화를 추상적인 형상과 색채로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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