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에 베이야(Xavier Veilhan)의 개인전으로, 인물과 동물을 형상화한 조각 및 모빌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움직임과 기억을 주제로 다양한 크기의 조각들을 배치하여 관람객의 시선과 움직임에 따라 공간과 작품의 관계가 변화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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