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터 발처, 하태임, 백진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리얼리즘부터 기하학적 색면추상까지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통해 존재와 가치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전한다. 진실된 삶과 자연 속 인간의 모습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삶의 가치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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