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Download Gallery BK Hannam 1 층에서 오는 9 월 20 일부터 10 월 11 일까지 이미주의 <Everyday gleaning>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미주는 무언가를 수집하고, 그것을 진열하는 행위를 통해 의미를 부여하는 일상 속 다양한 사건과 장면에 초점을 맞춘 회화작업을 선보인다. 누군가에게 들은 이야기, 읽고 있는 글, 자신의 생각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미셸 투르니에의 산문집 ‘외면일기’ 처럼 매일의 비정형 잡동사니 같은 일화들을 가지런히 모아, 운율을 가진 시각언
출처 · gallerybk.co.kr/page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