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욱이 선보이는 회화 작품을 통해 변화와 순수함을 동시에 지닌 바다의 풍경을 탐구한다. 다채로운 색채와 대담한 표현으로 구현된 바다는 관람객에게 위로와 희망적인 시선을 건넨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