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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scapes and Strangos

종료
장소
초이앤초이 갤러리 서울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48-10
기간
2023년 9월 2일 ~ 2023년 10월 21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우베 헤네켄, 피에르 크놉의 회화 2인전입니다. 두 작가는 산수화의 전통을 탐구하며 인간의 존재성과 자연의 숭고함을 다룹니다. 환상적인 지형을 다루는 헤네켄의 작품과 몽환적인 풍경을 그리는 크놉의 작업이 조화를 이루며 인간 내면과 환경에 대한 담론을 전달합니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81-seoul-sweetscapes-and-strangos-uwe-henneken-pierre-knop/press_release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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