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욱, 김민정, 마이크 리, 이목하 등 4명의 한국 작가가 참여하는 회화 전시입니다. 한국적 정체성과 각 세대의 시대정신을 대변하는 작가들이 수행적이고 반복적인 중첩 과정을 통해 구현한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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