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마루 유지는 회화를 통해 인간의 감정을 투영하는 매개체로서의 동물을 그립니다. 최근 연작 'Annulus'에서는 만다라와 십이지신 등 고대 문명의 철학적 개념을 결합하여 생명의 본질에 대한 탐구를 보여줍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