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론 영의 개인전으로 회화, 조각, 비디오 작품을 선보인다. 지역의 도상과 저항적 거리문화를 차용하여 미국적 정체성과 남성 중심적인 마초 문화의 고정관념을 풍자한다. 미니멀한 소재와 자본주의적 상투성을 유희하며 미국 미술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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