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카노가르, 후안 헤노베스, 안셀름 레이를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회화, 조각, 설치 작품을 통해 빛과 가벼움을 탐구합니다. 빛을 단순한 조명이 아닌 물질을 드러내고 형태를 만드는 매체이자 언어로 다루며, 가시적인 것과 비가시적인 것 사이의 연결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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