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리코의 오브제 설치 작품을 통해 현대 문명의 파편들을 탐구합니다. 소비재부터 자연물까지 다양한 사물을 재배치하여 새로운 기호 체계를 구축하며, 인류세의 흔적을 고고학적 관점에서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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