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김지용, 임노식의 회화를 통해 작가의 주관성이 구체화되는 ‘회화적 객관성’을 탐구한다. 흑연의 회색 세계, 가족사진의 공간감, 관찰과 기억을 통한 풍경 재현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이미지를 수집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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