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훈의 개인전으로, 달항아리 연작과 날개, 나비, 시계 등의 모티프를 재해석한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사물의 외형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시간과 본질을 탐구하며, 평면 위에 공간감과 시간성을 구현한다. '흐르는 존재들'이라는 주제 아래 작가가 평생 천착해온 실존에 대한 사유를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출처 · ganaart.com/exhibition/ko-younghoon-2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