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안 달프라의 첫 개인전으로, 캔버스 위에 층층이 쌓아 올린 대형 유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억과 시간의 왜곡을 통해 사라진 것들의 흔적과 존재를 탐구하며, 찰나의 순간과 덧없는 감각을 물질적 층위로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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