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필나래 전시 소개문 붓필나래(BootPilNarae) – 붓으로 쓰고, 자유의 창작으로 날아 오르다. 봄빛이 스미는 3월 작가그룹 붓필나래가 첫 장을 엽니다. 파란(破卵)’—알을 깨야 비로소 새로운 세계가 열리듯, 우리는 붓끝으로 스스로의 경계를 넘어 또 다른 시작을 마주합니다. 여백은 비어 있지 않습니다. 그 안에 서로의 시간과 이야기로 차곡히 채워갑니다. 설렘으로 피어난 붓필나래 첫 번째 이야기 파란(破卵) 여러분의 마음에도 잔잔한 울림으로 닿기를 바랍니다.
출처 · gagosipogallery.com/pas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